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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멤버 김동완 "조선 판스타" 출연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과 국악인 이봉근이 MBN의 새 예능프로그램 대한민국 최초 퓨전 국악 서바리벌 "K-소리로 싹 가능,조선 파스타"의 판정단으로 합류했습니다. 2020년 개봉했던 판소리영화 광대:소리꾼에서 인연을 맺었던 김동완과 이봉근은 올해 재개봉하는 광대: 소리꾼 감독판과 함께 조선 파스타에 동반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동완과 이봉근이 출연하는 K 소리로 싹 가능 조선 판스타는 오는 8월 14일 오후 9시 40분에 MBN에서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두 명은 소리꾼 조선 판스타에서 재회

지난 2020년 개봉했던 광대 소리꾼에 출연했던 국악인 이봉근과  신화의 김동완은 지난 해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광대: 소리꾼에 함께 출연한 사이입니다.

광대:소리꾼은

로또 싱어, 불후의 명곡에 출연함으로써 대중적인 지도를 높이며 지난해 KBS 국악 대상을 수상한 이봉근이 주연인 소리꾼 학규역을 맡았으며 김동완 몰락한 양반 역할을 소화해 우리 소리에 대한 관심을 높였었는데요.  


2020년 개봉 했을 때 관객수는 1570명 이었는데요. 코로나 때문에 개봉을 해도 사람들이 극장을 찾지 않아서 1520명으로 그쳤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9월 달에 다시 감독판으로 재개봉을 할 예정입니다 정확한 날짜는 9월 2일입니다.

조선판스타는

조선 판스타는 천여 명의 소리꾼들이 지원하고 300팀 예선을 뚫고 50 팀이 경연에 나선 그래서 방송 전부터 불꽃 튀는 대국민오디션 현황을 알린 대한민국 최초의 국악 서바이벌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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