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백신 접종 대상자

8월 백신 접종 대상자

8월에는 7월보다 충분한 양의 코로나 백신이 확보될 예정으로 접종 대상자인 18세~49세 연령층 모두에게 예약 기회가 부여됩니다. 8월에는 40대 이하 일반 국민의 백신 예방접종이 예정돼있습니다.

 

7월에 예약해서 8월 중순부터 접종이 시행될 예정인 50~54세 연령층과 55~59세 연령층을 합한 수와 비교해서 18세~49세 인구가 더 많은 상황이지만 모더나의 접종 도입물량이 7월보다 8월이 훨씬 더 많으므로 접종이 원활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8월 백신 접종 대상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백신에 대해서 "40대 이하 연령층 접종에 대해서는 8월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지만 아직 백신 주차별 공급계획이 확정되지 않아서 백신 종류가 물량이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백신 50대 연령층 예방접종 사전예약률 84%

50대 접종 대상자 총 734만 7256명 중에서 예약을 마친 사람은 617만 2063명으로 예약률은 84%인데요. 55세~59세는 7월 12일부터 24일까지 예약을 진행했는데 대상자 354만 222명 중에서 304만 3805명이 예약해서 예약률은 86%였으며 7월 19일부터 24일까지 예약을 실시한 50세~54세는 대상자 380만 7034명 중에서 312만 8258명이 예약을 해서 예약률은 82.2%였습니다. 

 

7월 26일부터 전국의 위탁의료기관 약 1만 3000여 개소에서 55세~59세의 예방접종이 시작됩니다. 

 

 

◆ 코로나 백신 지역별 운영 현황 ◆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8월 백신 접종 대상자 보기

8월 백신 접종 대상자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7월23일 "7월 26일부터 8월까지 모더나,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시 2차 접종 예약을 한시적으로 4주 기준으로 적용해 안내할 예정"이라고 했는데요. 18~49세의 예방접종 사전예약을 8월 중순께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8월 백신 접종 대상자 예약하기

사실 18세~49세는 마지막 남은 일반인 접종대상인데요. 정부는 18~49세 연령에 대한 접종예약을 8월 중순부터 받을 계획이지만 실제 백신 접종 중 상당수는 9월은 돼야 1차 접종을 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앞으로 8월 말까지 국내에 추가로 도입되는 백신 물량은 약 3100 만회분으로 8월 접종 대상자인 18~49세 인구 1900만 명분을 크게 상회합니다. 따라서 18~49세 접종분 위에 나머지 물량은 주로 50대 1~2차 접종분 또는 다른 1차 접종 완료자의 교차접종(2차 접종)으로 쓰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부는 앞서 18~49세의 접종 시작이 50대 접종이 끝나는 8월25일 이후가 아니라 그 전이라도 중첩된 기간이 있을 수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만 구체적인 일정은 화이자 백신 도입 계획에 따라서 달라질 예정입니다.

 

8월 백신 접종 대상자 사전예약

김기남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반장은 7월 23일 오후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다음 주 후반부쯤에 8월 접종계획을 발표하면서 18~49세까지의 접종계획에 대해서 발표를 할 예정"이라며 "예약 개시 시점은 8월 중순경"이라고 말했습니다. 당국은 7월 접종계획을 발표하면서, 40대 이하는 8월에 접종을 하되 구체적인 계획은 추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8월 접종계획에는 40대 이하 국민이 맞게 될 백신의 종류와 예약, 접종의 세부 일정 등이 공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8월 백신 접종 대상자 계획 발표영상

 

 

8월 백신 접종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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